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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kt와 5G를 이용한 자율주행 차, 커넥티드 카 개발 협력한다

|dev| 2019. 1. 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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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생개발자입니다. 21세기 들어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이 우리에게 주었던 것은  번째로 의사소통에 공간적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2번째로는 2000년대 들어 인터넷이 보급화 되면서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생산하거나 사용하면서 데이터를 누적해 왔습니다

현제 2018 연간 데이터 양은 10제타바이트라는 어마무시한 데이터를 생산하였습니다. 인간은 그러한 데이터를 이용해 미래예측을 정확하게 예견하는 수준까지 발전하였으며 AI, 인공지능을 개발하였으며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개발하여 일상생활과 매우 가까워지는 세상입니다

데이터 처리를 위해 5G 상용화 하는데 성공 하였으며 대한민국은 삼성전자가 올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 20 공개하는 GALAXY S10 PLUS X모델의 공개를 시작으로 우리는 5G 경험할 날도 얼마 남지 안았습니다. 이번에는 현대 모비스가 kt 협력해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협력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KT 충남 서산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에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7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있도록 KT 서산주행시험장에 5G 통신을 개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8 KT 현대모비스가 ‘5G 기반 커넥티드카 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한  서산주행시험장에 5G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5G 상용망이 민간 기업에 적용돼 기술 개발에 활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양사는 이번에 구축한 5G 통신망을 이용해  하반기까지 차량-사물간 통신 기술(C-V2X: 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실시간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V2X 기술은 이동통신망을 활용해 차량  혹은 차량과 인프라, 차량과 보행자  통신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공유하고 자율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때문에 기존 무선망에 비해 응답시간이 최대 10 빠른 5G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현대모비스는 차량에 탑재되는 제어기 개발을 전담하고, KT 교통정보 서버와 5G 인프라 장치를 이용해 도로공사 정보, 신호등 정보, 급커브 경보 등의 정보를 차량에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기술은 선행 차량이 수집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지도에 반영해 후행 차량에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4G 비해 통신 속도가 수십배 빠른 5G망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반영해 최적의 주행경로를 업데이트할  있어 안전하고 빠른 주행이 가능해집니다.

  이를 위해 KT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5G 단말기와, 5G 통신 기지국  연결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차 .빌리(M.Billy) 각종 센서들을 통해 교통 정보를 수집하고,   주행에 영향을 주는 핵심 정보를 추출해 서버로 송신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KT 현대모비스는 이를 시작으로 협력분야를 5G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전반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합니다. 커넥티드카가 미래차 핵심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5G 차량 요소기술을 선도하는 양사 동맹으로 시너지를 창출해 혁신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KT 작년 2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시범서비스를  세계에 성공적으로 보여주었으며, 12월에는 5G 상용전파를 최초로 송출하고 인공지능 로봇 ‘로타 5G 1 가입자를 탄생시킨  있습니다. 

또한 15일부터는 서울 광화문에서 고객대상 5G 체험버스를 운행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앞당길 5G 상용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EE연구소 장재호 전무는 “커넥티드카는 차량 외부와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완성되기 때문에 관련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산업  협력이 활발한 분야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통신 기술뿐 아니라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KT라는 믿을 만한 파트너와 함께하게  만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있는 경쟁력 있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확보해 나갈  있을 이라고 말했습니다.

  KT 기업사업부문장 박윤영 부사장은 “KT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검증된 5G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판교제로시티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버스를 성공적으로 운행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자율주행 요소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와 협력해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겠다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it관련 소식을 빠르게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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